바이브 코딩으로 실제 서비스 만든 사례 보여줘
있습니다. 피터 레벨스(Pieter Levels)가 AI 코딩 도구로 만든 비행 게임 fly.pieter.com은 17일 만에 연 매출 환산 100만 달러를 찍었고, 코딩을 해 본 적 없는 브라질의 마케터가 Lovable로 만든 안전 앱 Plinq는 45일 만에 공개해 3개월 동안 사용자 1만 명을 넘겼습니다. 국내에서는 이틀 만에 만든 «거지맵»이 누적 ...
KNOWLEDGE FOR ACTION
미래인재연구소의 아티클 — 강점 진단·코칭, 커리어 설계, AI 서비스 구축에 대한 실무 인사이트와 사례를 확인하세요.
있습니다. 피터 레벨스(Pieter Levels)가 AI 코딩 도구로 만든 비행 게임 fly.pieter.com은 17일 만에 연 매출 환산 100만 달러를 찍었고, 코딩을 해 본 적 없는 브라질의 마케터가 Lovable로 만든 안전 앱 Plinq는 45일 만에 공개해 3개월 동안 사용자 1만 명을 넘겼습니다. 국내에서는 이틀 만에 만든 «거지맵»이 누적 ...
직무 탐색을 도와주는 온라인 서비스는 어디서 막혔는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아직 후보 직무가 없다면 커리어넷 직업백과나 임금직업포털 워크피디아처럼 직업 정보를 읽는 곳, 후보는 있는데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면 코멘토·잇다처럼 현직자에게 묻는 곳, 두세 개 중에 못 고르겠다면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나 The Forage처럼 그 일을 직접 해 보는 곳...
있습니다. 한 플랫폼 안에서 직원 몰입도(employee engagement) 설문과 강점 진단을 같이 돌리는 곳이 있고, 컨설팅사가 따로 된 두 진단을 묶어 해석해 주는 곳이 있습니다. 앞쪽은 갤럽의 Gallup Access(국내 공식 파트너는 코칭경영원), 태니지먼트 워크스페이스, 9WAY이고, 뒤쪽은 인터위즈컨설팅처럼 여러 진단을 다루는 교육·컨설팅사...
첫 버전을 만드는 돈만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외주는 작은 웹 개발 일감이 평균 160만 원이고(숨고), 기획·디자인·서버·테스트까지 넣은 간단한 앱은 800만~1,50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위시켓). AI로 직접 만들면 도구 구독료가 월 20~22달러이고, 서비스를 공개한 뒤에는 호스팅과 데이터베이스 요금이 붙습니다. 대신 AI 직접 제작에는 내 시간과...
커리어넷과 워크넷(지금의 고용24) 진단은 만든 곳과 쓰임새가 다릅니다. 커리어넷은 교육부 지원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학생의 진로·전공 탐색을 돕도록 만들었고, 고용24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구직자의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돕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사 이름이 같아도 재는 방식이 달라, 두 곳의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가장 크...
조직진단을 컨설팅으로 받을지 솔루션을 직접 들일지는 무엇을 바꾸려는지가 먼저 가릅니다. 조직 구조나 인원 배치, 평가·보상 제도를 새로 짜야 한다면 컨설팅이 맞습니다. 구성원 몰입과 소통이 어느 부서에서 새는지 분기마다 확인하고 싶다면 솔루션이 맞고요. 다만 솔루션은 결과를 읽고 다음 행동까지 끌고 갈 사람이 사내에 있어야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없다면 솔...
팀 강점 진단과 팀빌딩 워크숍은 세 곳 가운데 하나에 의뢰합니다. 진단을 만든 회사에 직접, 여러 진단을 골라 쓰는 HRD 교육 컨설팅 회사에, 또는 게임·미션을 진행하는 활동형 팀빌딩 업체에 맡기는 길입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팀원들의 결과가 한 장으로 남아야 한다면 앞의 두 곳이 맞고, 친목과 분위기 전환이 목적이면 세 번째가 맞습니다. 어디든 연락하기...
만드는 동안에는 둘 다 거의 들지 않습니다. 노코드 툴은 무료 플랜으로 만들 수 있고, AI 코딩은 도구 구독료 월 20달러 안팎이면 됩니다. 비용이 갈리는 건 서비스를 공개한 뒤입니다. 노코드는 공개하는 순간 플랫폼 요금 하나(월 36~59달러대)를 내고, AI 코딩은 도구 요금에 호스팅·데이터베이스 요금이 따로 붙어 결국 비슷한 범위로 모입니다. 그래서...
있습니다. 공공 검사가 흥미·적성·가치관을 무료로 넓게 보여 준다면, 민간 서비스는 그다음에 필요한 것을 채워 줍니다. 내가 일을 어떤 방식으로 잘하는지(강점), 어떤 직무를 후보로 삼고 무엇을 준비할지(직무 추천), 채용에서 어떻게 보일지(역량검사)가 공공 검사에서 잘 안 나오는 부분이고, 이걸 따로 보여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먼저 하나 짚고 가겠습니...
코드를 화면에 띄워 놓고 눈으로 보며 고치고 싶다면 커서(Cursor)가, 말로 일을 맡기고 끝난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이 편하다면 클로드 코드(Claude Code)가 맞습니다. 값은 둘 다 한 달 20달러 안팎이라 돈으로는 잘 갈리지 않고, 클로드 코드는 커서 안에 확장으로 설치할 수도 있어서 꼭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둘은 요즘 하는 일이 ...
커리어 코치 자격증은 한 종류가 없습니다. 국가자격인 직업상담사, 코칭 실력을 인증하는 한국코치협회·ICF 자격, 커리어 코칭만 따로 가르치는 민간자격 세 갈래가 있고, 앞으로 어디서 누구를 코칭할지를 먼저 정하면 어디서 딸지가 바로 갈립니다. 고용센터나 대학 취업지원 쪽에서 일하려면 직업상담사부터, 기업이나 개인에게 유료 코칭을 하려면 코칭 자격부터 보시...
올해 팀빌딩 교육을 준비하면서 강점 진단, MBTI, DiSC를 놓고 저울질하고 계신다면 먼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셋 중에 더 정확한 도구는 없습니다. 무엇을 재는 도구인지가 서로 달라서, 이번 교육으로 무엇을 바꾸려는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팀원들이 서로 말이 안 통해서 힘들다면 DiSC, 처음 모인 사람들이 서로를 알게 하는 게 목적이면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