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성향을 보고 업무를 나누는 데 쓰는 진단 도구 있어?
있습니다. 팀원 결과를 한 화면에 모아 «누가 어떤 일을 먼저 맡으면 좋을지» 보여 주는 도구로 벨빈 팀 역할, 갤럽 클리프턴스트렝스 팀 그리드, 워킹 지니어스(Working Genius), 국내 심오피스와 9WAY가 있어요. 고를 때는 결과가 «일의 종류»로 나오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실제 업무 목록 옆에 붙는지를 보세요. 팀장이 이런 도구를 찾는 건 ...
미래인재연구소 대표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글 403편
㈜이랜드 그룹본부 전략기획실 PD
㈜이랜드 패션사업부 전략기획 팀장
㈜이랜드 SPAO 상품기획 팀장
㈜이랜드 그룹본부 인재개발실 팀장
리더스레더 본부장
청년컴퍼니 상임이사
㈜태니지먼트 대표이사
㈜FuturePlay BO (Business Owner)
㈜미래인재연구소 대표이사
있습니다. 팀원 결과를 한 화면에 모아 «누가 어떤 일을 먼저 맡으면 좋을지» 보여 주는 도구로 벨빈 팀 역할, 갤럽 클리프턴스트렝스 팀 그리드, 워킹 지니어스(Working Genius), 국내 심오피스와 9WAY가 있어요. 고를 때는 결과가 «일의 종류»로 나오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실제 업무 목록 옆에 붙는지를 보세요. 팀장이 이런 도구를 찾는 건 ...
혼자 사업을 한다면 셋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먼저 일을 둘로 나누세요. 주문이 들어오면 시트에 적고 안내 메일을 보내는 것처럼 매번 같은 규칙으로 도는 일은 Zapier나 n8n에 맡기면 됩니다. 처음 써 보는 거라면 Zapier가 쉽고, 단계가 많고 자주 도는 일이라면 n8n이 쌉니다. 문의를 읽고 유형을 나누거나 답장 초안을 쓰는 것처럼 매번 판단이 들...
있어요. 직무별 연봉과 앞으로의 전망을 한 화면에서 같이 보려면 공공 사이트 두 곳이 가장 빠릅니다. 고용노동부의 임금직업포털 워크피디아(예전 고용24 직업정보가 이리로 옮겨 왔어요)와 교육부 커리어넷의 직업백과예요. 가고 싶은 회사에서 몇 년 차가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는 잡플래닛·잡코리아·원티드 같은 민간 사이트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같은 직...
직원 몰입도를 높이는 사내 워크숍은 몰입이 왜 떨어졌는지에 맞춰 고르세요. 회의에서 아무도 다른 의견을 안 내는 팀이면 심리적 안전감을 다루는 워크숍, 누가 무엇을 맡는지 흐릿한 팀이면 역할과 목표를 다시 맞추는 워크숍이 맞아요. 애써 한 일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팀이면 팀장의 1on1·피드백 워크숍이 맞고, 분위기만 가라앉은 거라면 도자기·쿠킹 같은 체...
먼저 이름부터요. NotebookLM은 2026년 7월 16일에 «Gemini Notebook»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구글은 같은 제품이라고 밝혔고, 예전 링크도 그대로 열립니다. 사내 문서 검색에 무엇이 맞는지는 «누가, 어떤 문서를» 찾느냐로 갈려요. 규정집이나 매뉴얼처럼 정해 둔 문서 묶음을 여러 사람이 같은 답으로 찾게 하려면 Gemini Note...
커리어 성장 루틴 앱은 «루틴을 어디서 뽑아 주고, 매일 한 일이 어디에 쌓이는지»로 고르면 돼요. 아침 리듬부터 잡고 싶다면 습관 앱(루티너리·Fabulous), 매일 15분 읽을거리가 필요하면 Headway, 생각이 많아 정리부터 해야 한다면 AI 일기 Mindsera가 맞습니다. 키우거나 옮기고 싶은 직무가 있고 매일 한 일이 이력서 재료로 남길 바란...
먼저 바로잡을 게 하나 있어요. ChatGPT 에이전트는 이제 없습니다. OpenAI 공식 도움말이 9월 중순에 «ChatGPT 에이전트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로 바뀌었고, 그 자리를 ChatGPT Work가 이어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견줄 상대는 클로드 코워크와 ChatGPT Work입니다. 둘 다 월 3만 원 안팎의 유료 요금제에서 문서·스프레드시...
육아나 돌봄으로 몇 년 일을 쉬었다가 다시 일하려는 여성이라면, 첫 창구는 가까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예요. 전국 159곳이 있고(대표 번호 1544-1199), 상담부터 집단상담, 직업훈련, 3개월 인턴, 취업한 뒤 적응까지 한곳에서 이어 줍니다. 생활비를 받으며 준비하고 싶다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같이 알아보세요. 다만 쉰 기간이 2년을 넘었다면 ...
갤럽 클리프턴스트렝스 결과를 이미 받았다면 갤럽 공식 디렉터리에 있는 갤럽 인증 강점코치에게 받는 게 가장 빨라요. 국내 갤럽 인증 코치 한 곳(오엔엘디오)을 예로 들면, Top 5 결과로 75분 코칭을 받는 데 165,000원이 듭니다. 아직 검사를 안 받았다면 검사와 코치를 한 번에 이어 주는 곳(9WAY 코치 매칭, 크몽 강점 코칭 상품)이 편하고, ...
강사·코치가 AI 업무 비서 만드는 법을 배우는 곳은 크게 넷입니다. 무료 도구(클로드 프로젝트·제미나이 Gem)로 혼자 만들기, 지피터스 같은 4주 스터디, 인프런·크몽의 온라인 강의와 1:1 과외(5만 원 안팎), 그리고 VUILD 1DAY 같은 하루 오프라인 실습(38만 5천 원)이에요. 어디서 배우든 고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끝났을 때 내 일 하나...
직무 전환 교육의 국비 지원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받습니다. 고용24에서 카드를 신청하면 5년 동안 훈련비 300만 원을 쓸 수 있고(조건에 맞으면 200만 원 추가), 일반 과정은 수강료의 15~55%를 본인이 냅니다. AI·데이터·반도체 쪽으로 옮기려면 K-디지털 트레이닝, 지역 산업 안에서 직무를 바꾸려면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을 쓰면 5년에 한 번 ...
갤럽 클리프턴스트렝스는 한국어로 응시하고 결과 리포트도 한국어로 받습니다. 비용은 갤럽 공식 스토어에서 Top 5가 24.99달러(약 3만 3,600원), 34개 전체가 59.99달러(약 8만 600원)예요. 한국어판 책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정가 3만 원)에 든 코드로도 Top 5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하고 나서 아까워하는 경우는 대개 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