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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커리어, 자기개발,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

LIBRARY 총 280편
FOCUS 커리어

현장에서 반복해서 만나는 질문을 연구와 사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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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아도 허무할 때: 내가 정한 일을 찾는 세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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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아도 허무할 때: 내가 정한 일을 찾는 세 가지 질문

회사에서 인정받는데도 허무하다면, 올해 한 일 가운데 내가 하자고 정해서 끝까지 해 본 일을 따로 골라 보세요. "일 잘한다"는 평가는 그 회사 사람들 사이에서 생긴 거라, 회사를 나올 때 같이 따라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정하고 끝까지 해서 결과를 직접 겪은 일은 다른 회사에서도, 회사 밖에서도 설명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한 일이 다 ...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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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쓰는 법: 성과 숫자 밑에 붙일 두 줄, 직무별 예시와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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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쓰는 법: 성과 숫자 밑에 붙일 두 줄, 직무별 예시와 빈칸

경력기술서에 프로젝트 이름과 성과 숫자만 적어 두셨다면, 숫자 밑에 두 줄을 더 붙여 보세요. 첫 줄에는 내가 잘 풀어내는 일을 적고, 둘째 줄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막혔던 일 하나와 내가 푼 방법을 적습니다. 숫자가 작아도 이 두 줄은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이직을 준비하다 보면 내세울 만한 큰 성과가 없다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그런데 경력직 이력서를 3...

Daniel ·
75
이력서 공백이 걱정될 때: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난 일을 적는 질문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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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공백이 걱정될 때: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난 일을 적는 질문 3개

크게 다치고 쉬었다가 다시 일하러 나설 때, «다시는 실수하지 않겠다»는 약속부터 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나만 보는 메모에 두 줄을 적어 보세요. 내가 무너졌던 일 하나, 그리고 다시 일어나게 해 준 힘 하나요. 다음에 또 넘어진 날 그 두 줄을 꺼내 보면 됩니다. 공백이 긴 이력서를 내면서 걱정되는 건 대개 두 가지입니다. 면접에서 공백을 물으면 뭐라...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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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뒤 사과하는 법: ‘아직 배우는 중이라서요’ 대신 붙일 한 줄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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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뒤 사과하는 법: ‘아직 배우는 중이라서요’ 대신 붙일 한 줄 10가지

실수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배우는 중이라서요"라고 했는데 상대 표정이 더 굳었다면, 사과 뒤에 붙인 그 한마디를 바꿔 보세요. '배우는 중'이라는 지금 내 상태 대신 다음엔 무엇부터 바꿀지를 한 줄로 붙이는 겁니다. "다음엔 보내기 전에 파일 날짜부터 확인하겠습니다"처럼요. 배우겠다는 말이 틀린 건 아닙니다. 신입이 배우는 사람인 것도 맞고, 그 말...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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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동료에게 해줄 말: 해결책보다 먼저 건넬 세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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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동료에게 해줄 말: 해결책보다 먼저 건넬 세 마디

동료가 "내가 예민한가 봐" 하고 털어놓으면, 해결책을 찾아 주기 전에 "그게 당연한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라는 말부터 건네 보세요. 이상한 일을 혼자 겪는 사람은 그 일이 이상한지 내가 이상한지부터 헷갈립니다. 그럴 때 바깥에서 들은 한마디가 그 사람이 자기 판단을 다시 믿게 해 줘요. 막상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입을 닫게 되...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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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지적이 끝나지 않을 때: 고칠 곳이 있는 말과 없는 말 가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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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지적이 끝나지 않을 때: 고칠 곳이 있는 말과 없는 말 가르는 법

실수를 지적받았다면, 그 말 안에 내가 고칠 곳이 있는지 하나만 보세요. 고칠 곳이 있으면 고치면 그 일은 끝납니다. 고치겠다고 한 뒤에도 이어지는 말에 고칠 곳이 없다면, 그 말까지 내 잘못으로 떠안을 필요는 없습니다. 말은 쉬운데 막상 그 회의에 앉아 있으면 잘 안 됩니다. 실수한 건 나니까 뭐라고 할 처지가 아니라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뒤에 붙는 말까...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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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를 필요로 해서 힘이 난다면: 직함 빼고 내 기준을 적는 두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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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를 필요로 해서 힘이 난다면: 직함 빼고 내 기준을 적는 두 줄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게 좋아서 늦게까지 남는다면, 그 마음은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두 줄만 따로 적어 두세요. 회사 이름과 직함을 빼고 "나는 ___ 할 때 힘이 나는 사람이다", "내가 진짜 바라는 삶은 ___ 모습이다"를 채워 보는 겁니다. 두 줄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예요. 힘이 나는 이유가 전부 회사 쪽에 있으면, 내가 뭘 하고 싶은 사...

Daniel ·
38
문과생이 갈 수 있는 직무 찾아 주는 서비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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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이 갈 수 있는 직무 찾아 주는 서비스 있어?

있어요. 전공에서 출발하려면 커리어넷 학과정보·직업백과, 적성에서 출발하려면 고용24·커리어넷 무료 검사, 현직자에게 직접 물으려면 잇다·코멘토, 강점에서 출발해 직무 후보를 받으려면 커리어테크가 있습니다. 넷 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걱정 하나부터 덜고 가면 좋겠습니다. «문과는 결국 경영·사무밖에 없지 않나» 하는 걱정이요. 커리어테크 직무 ...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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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AI 에이전트 도입 교육 해 주는 곳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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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AI 에이전트 도입 교육 해 주는 곳 있어?

있습니다. 직원이 혼자 익히는 길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플랫폼 회사의 무료 공식 학습(Copilot Studio 에이전트 만들기 3시간 42분)이고, 맡기는 길은 한국생산성본부(KPC) 같은 공개과정, 엘리스·에이블런 같은 AX 기업교육 회사의 맞춤 교육, 정부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그리고 소수 실습형 과정이에요. 그런데 업체를 고르기 전에 먼저 막히...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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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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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 있어?

있어요. 혼자 무료로 맛보려면 해외 기업들이 만든 Forage 직무 시뮬레이션(과제 하나에 30분~5시간), 현직자 피드백까지 받으려면 코멘토 직무부트캠프(5주), 기업이 낸 실제 과제를 해 보려면 미니인턴(2주)이 있습니다. 비용 없이 수당을 받으며 해 보고 싶다면 고용노동부 청년 일경험 포털도 함께 보세요. 그런데 체험을 하고도 «그래서 이 일이 나랑 ...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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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요: 겸손을 지키며 말하는 9가지 대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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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요: 겸손을 지키며 말하는 9가지 대체 문장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요”가 습관처럼 붙는다면,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먼저 말해 보세요. 겸손하게 말하려던 마음은 그대로 두고 내 능력을 미리 평가하는 말만 덜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이 표현은 충분히 부드럽게 들립니다. 한 번 썼다고 내 평가가 떨어진다고 말할 근거도 없어요. 다만 질문이나 의견 앞에 늘 붙인다면, 내가 전하려던 내용보다 나를 낮추는...

Daniel ·
88
거절하기 어려운 업무 부탁: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남겨 둘 확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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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기 어려운 업무 부탁: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남겨 둘 확인 문장

거절하기 어려운 업무 부탁을 받았다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요청했는지 메시지로 남겨 보세요. “부탁하신 자료 정리, 오늘 오후에 전달드리겠습니다”처럼요. 거절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도 요청의 경위를 남기는 일은 해 볼 수 있습니다. 내 평가나 계약이 걸렸다고 느끼는 상대가 “조금만 도와줘”라고 말하면, 편하게 고를 수 있는 부탁으로 듣기...

Daniel ·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