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패스트캠퍼스 말고 AI 서비스 구축 배우는 곳 있어?
있습니다. 다만 강의를 한 편 더 사는 쪽으로는 잘 안 풀립니다. 녹화 강의가 못 주는 건 세 가지입니다. 기한, 막혔을 때 봐 줄 사람, 내 문제. 형태가 다른 곳은 이 셋을 줍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관 공개 페이지를 열어 확인한 내용이고, 가격과 함께 들어갈 자격을 같은 표에 놓았습니다. 강의를 더 사도 왜 같은 자리에 서 있을까요...
커리어 개발과 진로 탐색에 관한 콘텐츠
있습니다. 다만 강의를 한 편 더 사는 쪽으로는 잘 안 풀립니다. 녹화 강의가 못 주는 건 세 가지입니다. 기한, 막혔을 때 봐 줄 사람, 내 문제. 형태가 다른 곳은 이 셋을 줍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관 공개 페이지를 열어 확인한 내용이고, 가격과 함께 들어갈 자격을 같은 표에 놓았습니다. 강의를 더 사도 왜 같은 자리에 서 있을까요...
40대는 공공 지원이 막 열리는 나이입니다. 중장년 서비스 기준이 만 40세라서, 어제까지 애매했던 조건이 갑자기 맞아떨어집니다. 그런데 어디로 갈지는 기관 이름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 있는지 없는지로 쓸 수 있는 것이 갈립니다. 재직 중에만 되는 것이 있고, 퇴직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관 공식 페이지를...
팀장 한 명을 리더십 교육에 보내는 비용은 공개과정 기준 2일 80만 원에서 4개월 200만 원까지 갈립니다. 중소기업이면 훈련비의 90~95%를 지원받을 수 있어서 실부담은 또 달라집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고를 때 가장 크게 갈리는 건 커리큘럼이 아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다음 3개월을 누가 붙잡아 주는지였습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18일에 각 기...
희망 직업이 자꾸 바뀐다고 해서 하나를 서둘러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봐야 할 것은 바뀐 횟수가 아니라 바뀔 때마다 새로 알게 된 것, 그리고 직업 이름이 달라져도 반복해서 남는 활동·대상·환경입니다. 이 글에서는 최근 세 번의 변화를 적어 다음 경험 하나를 고르는 방법과, 기다려도 되는 변화와 도움이 필요한 변화를 가르는 기준을 다룹니다. 중학교 때...
같은 직무의 대기업과 스타트업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회사 규모부터 정하지 마세요. 두 회사에서 실제로 맡을 일, 배울 사람, 결정권, 지원, 속도, 위험을 확인하고, 내 필수 조건이 더 많이 채워지는 쪽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가린 채 여섯 가지 조건을 같은 표에 놓고, 두 회사 중 하나를 실제로 고르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
새 팀의 팀빌딩 워크샵을 언제 열지 고민된다면, 날짜를 고르기 전에 자리의 목적부터 나눠야 합니다. 출범 자리에서는 목적·역할·결정·연락 규칙의 최소안만 정하고, 첫 공동 업무를 겪은 뒤 실제로 막힌 장면을 근거로 그 규칙을 고치면 됩니다. 첫날이냐 한 달 뒤냐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두 자리가 하는 일이 다른 문제입니다. 조직개편 공지가 나고 첫 모임을 앞...
강점 진단 뒤에는 사람부터 배치하지 마세요. 필요한 업무·산출물·결정권을 먼저 적고, 진단 결과는 실제 행동·숙련도·업무량·본인 의견과 함께 담당 후보를 세우는 단서로 쓰면 됩니다. 첫 산출물이 나온 뒤 미리 정한 기준으로 유지·조정하세요. 이 글에서는 이 순서를 그대로 채워 쓸 수 있는 업무-사람 매칭 보드로 정리합니다. 결과표를 받으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무료 강점 검사 문항은 그 검사 화면의 지시대로 답하는 게 먼저입니다. 화면에 별다른 지시가 없는 일반적인 자기보고 문항이라면, 되고 싶은 모습이 아니라 평소 여러 상황에서 반복해 온 실제 모습을 기준으로 고르세요. 되고 싶은 모습은 버리는 게 아니라 검사 밖에 따로 적어 두면 됩니다. 검사를 하다 보면 "나는 사람들을 이끄는 편이다" 같은 문항에서 손이 ...
학과와 직업 중 하나를 무조건 먼저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관심 직업에 필수 전공이나 면허가 있는지 보세요. 있다면 직업 조건에서 학과로 거슬러 가고, 없다면 가장 가까운 마감에서 더 많은 길을 남기는 선택을 하면 됩니다. 하고 싶은 직업은 아직 없는데 과목이나 학과를 골라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평생 할 일을 억지로 정하려고 하면 확인하지 않은 ...
자격증이냐 부트캠프냐를 고르기 전에, 지금 내 전환을 막는 곳이 진입 자격·실무 증거·피드백·채용 연결 중 어디인지부터 하나로 좁히세요. 교육은 그 막힌 곳을 실제로 줄여주는 것만 결제하면 됩니다. 법으로 자격을 정해둔 직무라면 얘기가 다른데, 그때는 공식 진입 요건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옮기고 싶은 분야가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제일 ...
팀 갈등이 심하다고 워크샵을 바로 열거나 아예 접을 일은 아닙니다. 괴롭힘·보복 우려는 조사와 보호로, 권한·역할 문제는 책임자의 결정으로, 특정 두 사람의 분쟁은 개별 조정으로 먼저 보내세요. 그러고도 팀 전체가 함께 바꿀 업무 행동이 남아 있을 때, 그때 워크샵이 맞는 도구가 됩니다. 분위기가 나빠질수록 "다 같이 모여서 터놓고 이야기하자"는 제안이 먼...
강점 진단과 성격검사는 서로 반대인 두 종류가 아닙니다. 자기이해와 작은 행동 실험에는 각 검사의 공식 목적 안에서 쓸 수 있지만, 채용·선발이나 임상 선별처럼 영향이 큰 판단에는 해당 용도의 타당도 근거가 확인되지 않으면 단독으로 쓰면 안 됩니다. 먼저 검사 이름, 측정 대상, 결과 단위, 허용 용도를 확인하세요. MBTI는 이미 해봤는데 강점 진단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