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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 워크샵 현업 적용이 멈췄을 때, 팀장이 확인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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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 워크샵 현업 적용이 멈췄을 때, 팀장이 확인할 5가지

워크샵은 분명 좋았는데 3주가 지나니 회의는 예전 그대로입니다. 이럴 때 적용할 장면, 처음 해볼 차례, 권한과 시간, 주변이 보낸 신호, 확인할 증거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짚으면 다시 교육할 문제인지 일터를 바꿀 문제인지가 갈립니다. 사람의 의지를 평가하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먼저 범위를 좁히고 시작할게요. 함께 쉬고 가까워지려고 잡은 자리였다면 그날 웃...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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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진로 질문에 “모르겠어”라고 할 때, 부모의 멈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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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진로 질문에 “모르겠어”라고 할 때, 부모의 멈춤 기준

자녀가 진로 질문에 “모르겠어”라고 하면, 좋은 질문을 더 찾기 전에 멈출 선부터 정하세요. 최근에 아이가 스스로 고른 장면 하나만 묻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알겠어.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로 그날 대화를 닫습니다. 그다음 아이가 실제로 한 말과 부모가 혼자 한 해석을 다른 칸에 나눠 적고, 다음 대화에서는 그 해석 중 하나만 확인하면 됩니다. 이런 저녁이 ...

Daniel ·
202
강점 진단 하위 항목은 약점일까? 보완 판단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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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진단 하위 항목은 약점일까? 보완 판단 4단계

강점 진단에서 아래쪽에 나온 항목을 곧바로 약점으로 보고 보완 계획부터 세우지 마세요. 결과의 점수·순위가 무엇을 비교한 값인지 확인하고 → 그 항목이 지금 역할에서 남에게 넘길 수 없는 최소 기준인지 보고 → 최근에 실제 손실이 반복됐는지 확인한 다음 → 훈련·우회·협업·보류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이 순서만 지켜도 낮게 나온 항목 전부를 개발 과제로...

Daniel ·
197
같은 직무명인데 일이 다를 때, 채용공고 공통 업무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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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무명인데 일이 다를 때, 채용공고 공통 업무 찾는 법

같은 직무명인데 공고마다 하는 일이 달라 보인다면, 공고를 더 많이 읽는 것보다 조건이 비슷한 공고를 나란히 놓고 담당업무 문장을 동사·업무 대상·산출물·협업 상대로 바꿔 쓰는 일이 먼저입니다. 여러 공고에서 반복되는 조합은 공통 업무 후보, 한 회사에서만 나온 조합은 회사 특화 후보, 공고가 말해주지 않은 칸은 ?로 남깁니다. 브라우저에 채용공고 탭이 열...

Daniel ·
205
무료 강점 검사, 하나 더 하기 전에 확인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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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강점 검사, 하나 더 하기 전에 확인할 3가지

무료 강점 검사를 하나 더 하기 전에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아직 답이 없는 질문, 새 검사가 실제로 재는 것, 결과에 따라 바꿀 결정. 이 세 칸을 한 문장씩 적을 수 있으면 검사를 추가하세요. 한 칸이라도 비면, 지금 필요한 건 다음 결과지가 아니라 이미 받은 결과를 실제 장면과 맞춰보는 일입니다. 브라우저 탭이 세 개쯤 열려 있는 밤이 있습니다....

Daniel ·
197
내 성과를 인정받는 커뮤니케이션 — 일의 앞과 뒤, 두 번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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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과를 인정받는 커뮤니케이션 — 일의 앞과 뒤, 두 번 말합니다

성과를 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어떤 사람은 말만 하는데 인정받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그때 드는 감정은 억울함보다 허탈함에 가깝습니다. 열심히 한 사람이 손해 보는 구조처럼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오래 지켜보면, 이 상황에는 답답한 사람이 두 종류 있습니다. 말만 하는 사람과 말을 안 하는 사람 하나는 흔히 말하는 정치적인 사람들입니다. 성과는 안 ...

Daniel ·
248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덩어리로 걸어본 적이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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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덩어리로 걸어본 적이 없는 겁니다

다이어리를 빽빽하게 채우는 건 시간 관리가 아니라 색칠공부일 수 있습니다. 칸을 다 채우면 뿌듯합니다. 하루를 알차게 산 것 같고, 적어도 게으르지는 않았다는 증거가 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몇 달을 보내고 나서도 "그래서 뭐가 남았지?"라는 질문에 답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획적으로 사는 것과 시간을 잘 쓰는 건 같은 말이 아닙니다 시간을 아무리...

Daniel ·
237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은 많은데, 의도적으로 쓰는 사람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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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걸 아는 사람은 많은데, 의도적으로 쓰는 사람은 드뭅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캘린더를 열어보면, 다른 사람들과 딱 하나가 다릅니다. 무엇을 먼저 적었는가입니다. 대부분은 남이 요청한 일정부터 채웁니다. 회의, 요청받은 마감, 누가 부탁한 확인. 그렇게 채우고 남는 자리에 내 일을 넣습니다. 그런데 결과를 꾸준히 내는 사람들은 순서가 반대입니다. 이번 주 자기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적어둡니다. 잘하는 걸 ...

Daniel ·
251
집중은 더하는 게 아니라 포기하는 것입니다 — 우선순위를 정하는 실제 기준
자기개발

집중은 더하는 게 아니라 포기하는 것입니다 — 우선순위를 정하는 실제 기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다"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다 잘하려고 애쓰는 쪽은 오히려 늘 바쁜 사람들이고, 결과를 내는 사람들은 어딘가를 확실히 비워두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20대와 30대를 둘 다 잡으려는 순간, 둘 다에게 아무 가치도 주지 못한다고요. 저는 이 말이 우리 일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

Daniel ·
230
노력이 아니라 공헌 — 열심히 하는데 인정받지 못할 때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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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아니라 공헌 — 열심히 하는데 인정받지 못할 때 확인할 것

열심히 하는데 인정을 못 받는 시기가 있습니다. 시간을 제일 많이 쓰는 사람은 나인데, 회의에서 이름이 불리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억울하다는 말로는 부족하고, 그렇다고 "저 이만큼 했습니다"라고 말하자니 그게 더 초라해집니다. 저도 그 시기를 꽤 길게 지났습니다. 그때 제가 잘못 알고 있던 게 하나 있었어요. 노력하면 언젠가 알아준다는 생각이었습니다. ...

Daniel ·
234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 순서대로 점검하는 자가진단
자기개발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 순서대로 점검하는 자가진단

일 잘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보면 늘 목록이 나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메모를 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고. 다 맞는 말인데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목록을 읽고 나면 열 가지쯤 되는 숙제가 생기고, 하나도 시작하지 못한 채 며칠이 지나갑니다. 저는 국내외 500곳이 넘는 조직에서 신입사원 4,000명 넘게 교육하면서 성공하는 ...

Daniel ·
204
고등학교 선택과목, 적성검사와 성적이 다르면 무엇부터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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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택과목, 적성검사와 성적이 다르면 무엇부터 볼까?

적성검사에서는 이과 쪽 점수가 높게 나왔는데, 정작 수학 성적은 볼 때마다 내려가고 있다면 — 뭘 믿고 과목을 골라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중 하나를 골라 믿는 게 아니라 확인하는 순서를 바꾸는 게 먼저입니다. 희망 분야가 참고하는 최신 대입 과목과 우리 학교에서 실제로 열리는 과목부터 확인하고, 그렇게 남은 선택지 안에서 최근 과목 증거와 반...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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