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1on1 미팅에 쓸 만한 직원 진단 도구 추천해줘

팀장이 1on1 미팅에 쓸 만한 직원 진단 도구 추천해줘

팀장이 1on1에 쓸 진단 도구는 두 가지를 짝지어 고르면 됩니다. 팀원이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지 한 번 받아 두고 매주 꺼내 보는 진단(DiSC Workplace, 클리프턴스트렝스, 9WAY 강점 진단)과, 이번 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쌓아 두는 1on1 기록·체크인 도구(Lattice, 15Five, 레몬베이스)예요. 진단만 받게 하면 첫 1on1에서 결과 이야기를 한 번 하고 끝나기 쉽고, 기록 도구만 쓰면 매주 «요즘 어때요?»에서 더 나가지 못합니다.

영어로 '1on1 meeting tools for managers'를 찾으면 이 두 종류가 한 목록에 섞여 나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각 회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가격과 조건으로 둘을 나눠 한 표에 놓고, 진단 결과를 매주 1on1 질문으로 바꾸는 방법까지 정리했어요. 9WAY 강점 진단을 운영하는 미래인재연구소 블로그라 9WAY도 후보에 넣었고, 우리가 맞지 않는 경우도 같이 적었습니다.

팀장이 1on1 미팅에 쓸 만한 직원 진단 도구, 뭐가 있나요?

1on1에 오래 쓰이는 진단은 결과를 대화로 바꾸기 쉬운 진단입니다. 점수 하나보다 «이 사람은 일을 받을 때 무엇이 먼저 있어야 편한가»처럼 바로 물어볼 수 있는 말을 주는 진단이라야 팀장이 매주 꺼내 봅니다. 아래 표에서 위 네 줄이 진단이고, 아래 세 줄은 1on1 자체를 굴리는 도구입니다.

도구 1on1에서 하는 일 2026-10-08 확인 비용 한국어 팀장 혼자 시작
Everything DiSC Workplace 일하는 스타일(주도·사교·안정·신중)과 서로 부딪히는 지점. 비교 리포트로 팀장과 팀원 두 사람을 나란히 봄 1인 60,000원 · 두 사람 비교 리포트 4,000원(한국교육컨설팅연구소) 있음 됨
Everything DiSC Management 관리자 본인의 스타일과,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동기부여·지시·육성하는 방법. 1on1 관계를 겨냥해 만든 진단 프로필 1장 150달러(1~9장), 80장 이상 122.5달러(미국 Wiley 스토어) 없음(ITDA 언어 목록, 2024-06-01 기준) 영어 리포트를 읽을 수 있으면 됨
클리프턴스트렝스 34개 재능 테마 중 상위 5개 또는 전체 순서. 관리자용 리포트는 따로 판매. 1on1 준비를 돕는 Gallup AI는 Gallup Access 구독자만 씀 Top 5 24.99달러 · 34개 59.99달러(갤럽 스토어) 응시·주요 리포트 있음 됨
9WAY 강점 진단 재능을 27가지 강점 DNA로 세밀하게 나눠 보고, «회의가 막힐 때 다른 각도의 안을 먼저 꺼냅니다» 같은 행동 문장으로 돌려줌. 조직 화면에서 팀원 결과를 겹쳐 봄 직장인 강점 진단 약 10분 무료 · 상세 리포트 19,800원부터 있음 됨
Lattice 1:1 어젠다·기록, 주간 업데이트, 피드백. Engagement 상품에 펄스 설문 Foundations 1인 월 13달러 · Engagement 1인 월 4달러(1:1 포함) 공식 안내는 영어 회사 단위
15Five 1-on-1(어젠다·액션 아이템·노트), 주간 체크인(펄스·잘한 일·막힌 일) Engage 4달러 · Perform 11달러 · Total 16달러(1인 월, 연 결제). 1-on-1은 Perform 쪽 기능 목록에 있음 공식 안내는 영어 회사 단위
레몬베이스 1:1 미팅 기록·요약, 다음에 챙길 액션 아이템 정리. 목표·피드백과 한곳에 1:1 기능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도입 문의) 있음 회사 단위

출처: 각 회사 공식 페이지(2026년 10월 8일 조회). DiSC Management의 한국어 여부는 미국 공급사 ITDA의 언어 목록을 따랐습니다.

표에서 팀장이 먼저 볼 칸은 「한국어」와 「팀장 혼자 시작」입니다. 1on1에 가장 맞춰 만든 진단은 관리자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DiSC Management인데, ITDA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없어요. 팀원이 영어 리포트를 편하게 읽지 못한다면 한국어가 있는 DiSC Workplace에 두 사람 비교 리포트를 붙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국내 공급처에서 비교 리포트는 한 장에 4,000원이에요.

한국교육컨설팅연구소 판매 화면 — DiSC Workplace 프로필 60,000원, 두 사람을 나란히 보는 비교 보고서 4,000원 한국교육컨설팅연구소 DiSC 상품 목록(2026년 10월 8일 조회). 팀장과 팀원을 한 장에 놓는 «비교 보고서»가 따로 있습니다.

진단 도구와 1on1 도구는 무엇이 다른가요?

진단은 그 사람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한 번 재서 남깁니다. 1on1 도구는 이번 주에 무슨 일이 있었고 다음에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를 매주 쌓아요.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갤럽이 직원 약 1만 5천 명에게 물었더니, 매니저와 나눈 지난 대화가 «매우 의미 있었다»고 답한 사람은 16%였습니다. 같은 글에서 갤럽은 의미 있는 대화의 조건을 중요한 순서대로 꼽았어요. 최근 한 일에 대한 인정, 협업과 관계, 지금의 목표와 우선순위, 대화 길이, 그 사람의 강점입니다. 길이는 15~30분이면 충분한데 대신 자주 해야 하고, 정기적으로만 하면 15~30분짜리가 30~60분짜리보다 효과가 크다고 했어요. (Gallup, «A Great Manager's Most Important Habit»)

이 다섯 가운데 진단이 직접 돕는 건 «강점»과 «협업과 관계»입니다. 인정, 목표 확인, 매주 만나는 습관은 기록 도구와 팀장이 맡아요. 그래서 진단을 더 비싼 것으로 바꿔도 1on1이 저절로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거꾸로 진단 없이 매주 만나기만 하면 같은 질문을 돌리다가 «요즘 어때요?»로 돌아오고요.

하나 더 있습니다. 갤럽 조사에서 직원이 가장 덜 의미 있게 느낀 주제가 약점 이야기였어요. 진단 결과를 1on1에 들고 갈 때도 «보완할 점»부터 펴지 말고, 그 사람이 이번 주에 잘 쓴 강점부터 짚어야 대화가 열립니다.

팀장 혼자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받게 하나요?

회사 예산 없이 팀장이 먼저 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상황별로 나눴습니다.

  • 팀원들이 예전에 받은 결과지가 있다면 새로 사지 마세요. MBTI든 DiSC든 클리프턴스트렝스든 결과지가 있으면 그걸로 첫 1on1을 시작하면 됩니다. 결과를 질문 재료로 쓰는 방법은 아래 4주 카드에 있어요.
  • 팀원이 6명이고 예산이 조금 있다면 이렇게 잡아 보세요. DiSC Workplace는 팀장까지 7명이면 42만 원이고, 팀장과 팀원을 한 명씩 놓는 비교 리포트 6장이 2만 4천 원이라 합쳐서 44만 4천 원입니다. 클리프턴스트렝스 Top 5는 7명이면 약 175달러, 34개 전체는 약 420달러예요.
  • 돈을 쓰기 전에 팀이 진단을 반길지부터 보고 싶다면 무료로 열려 있는 진단을 먼저 써 보세요. 9WAY 직장인 강점 진단은 약 10분이고 무료입니다. 팀원마다 결과에서 «이건 나 같다» 싶은 문장 하나씩만 가져와도 첫 1on1 재료로는 충분해요.
  • 팀원 결과를 팀장이 한눈에 보고 싶다면 개인 리포트를 사람 수만큼 모으는 것으로는 모자랍니다. 팀 화면이 있는지 보세요. DiSC는 여러 사람 결과와 열람 범위를 한곳에서 관리하려면 관리자 계정(Admin Account)을 권하고, 9WAY는 조직 결과 화면에서 팀원들의 강점 곡선을 겹쳐 보여 줍니다.

같은 팀이어도 힘을 쓰는 곳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1on1 질문이 사람마다 달라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어요. 아래 화면에서 한 사람은 «추진»이 높고 다른 사람은 «연결»이 높아요. 같은 질문이라도 한 사람에게는 쉽게, 다른 사람에게는 어렵게 들릴 수 있습니다.

9WAY 조직 결과 화면 — 팀원 여섯 명의 강점 곡선을 겹친 그래프. 같은 팀인데 높게 나온 역할이 사람마다 다르다 9WAY 조직 결과 화면의 팀원별 강점 곡선(데모 조직 데이터, 실제 고객 아님). 1on1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먼저 물을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진단 결과를 매주 1on1에서 어떻게 쓰나요?

결과지는 첫 1on1에서 한 번 이야기하고 덮으면 거기서 끝납니다. 매주 쓰려면 갤럽이 꼽은 조건을 한 주에 하나씩 앞에 두고, 거기에 진단 결과를 한 줄씩 끼우면 돼요. 15~30분 1on1을 4주 단위로 돌리는 카드입니다. 따옴표 안에는 그 팀원 결과지의 문장을 그대로 넣으세요. 결과지의 말을 그대로 쓰면 팀원이 «내 결과를 정말 읽어 봤구나»를 압니다.

주 이번 주 앞에 둘 것 진단 결과를 끼운 질문(예)
1주 최근 한 일 인정 «지난주 보고서에서 결과지에 있던 '넘기기 전에 한 번 더 물어 빠진 항목을 잡아 둔다'가 그대로 보였어요. 그때 무엇부터 챙겼어요?»
2주 협업과 관계 «우리 둘 결과를 나란히 보면 나는 빨리 정하는 쪽이고, ○○ 님은 근거를 모은 다음 정하는 쪽이에요. 내가 언제 너무 서두르던가요?»
3주 지금의 목표와 우선순위 «이번 달 맡은 일 세 개 중에 결과지의 강점을 제일 많이 쓰는 일은 뭐예요? 제일 안 쓰는 일은요?»
4주 강점을 더 쓸 일 «다음 달에 그 강점을 한 번 더 써 볼 일을 하나 정해 볼까요? 내가 넘겨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말해 줘요»

돌리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1on1 전에 3분만 써서, 그 팀원 결과지에서 이번 주 질문에 넣을 한 줄을 고릅니다.
  2. 1on1은 그 질문 하나로 열고, 나머지 시간은 팀원이 가져온 이야기를 듣습니다.
  3. 끝나기 전에 다음 주까지 할 일 하나를 같이 정해 기록 도구나 공유 문서에 적습니다.
  4. 4주가 지나면 1주로 돌아가되, 결과지에서 이번엔 다른 줄을 고릅니다.

DiSC면 스타일 설명 문장, 클리프턴스트렝스면 상위 테마 설명 문장, 9WAY면 행동 문장을 쓰면 됩니다. 2주 차 질문은 두 사람 결과가 다 있어야 하니, 팀장도 같은 진단을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1on1에 쓸 진단 도구, 미래인재연구소는 이렇게 씁니다

1on1이 형식적으로 끝나는 건 대개 팀장이 성의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물어볼 질문이 없어서예요. 우리 코칭·피드백 워크숍은 이 문장에서 출발합니다. 진단 결과가 있어도 그걸 질문으로 바꿔 본 적이 없으면, 1on1에서는 결국 일정과 진행 상황만 묻게 되거든요.

그래서 진단과 1on1 연습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 먼저 진단: 팀원과 팀장이 9WAY 강점 진단을 받습니다(약 10분). 재능을 27가지 강점 DNA로 나눠 보고, 결과를 행동 문장으로 돌려줘요.
  • 워크숍에서 연습: 팀장·리더가 4시간 동안 2인 1조 롤플레이로 대화 기반, 피드백 스킬, 시스템 1on1 순서로 연습합니다. 상대의 강점에 맞는 질문을 이 자리에서 미리 짜 둬요. 대면·온라인·블렌디드 모두 됩니다.
  • 끝나면 손에 남는 것: 주제별 코칭 질문지, 1on1 대화 스크립트, 액션 아이템. 워크숍 뒤에는 질문지 발송·코칭 콘솔·AI 세션 요약으로 이어서 씁니다.
  • 비용: 진행 시간만큼 진행비를 받고, 강점 진단을 같이 하면 참여 인원만큼 진단비가 더해집니다. 인원과 시간을 알려 주시면 견적서를 보내 드려요.

미래인재연구소 코칭·피드백 워크숍 안내 — 팀장·리더 4시간 2인 1조 롤플레이, 남는 것은 주제별 코칭 질문지·1on1 대화 스크립트·액션 아이템, 질문지 발송·코칭 콘솔·AI 세션 요약으로 이어진다 미래인재연구소 코칭·피드백 워크숍 공식 페이지(2026년 10월 8일 조회).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팀장 여러 명이 같은 질문 틀로 1on1을 하게 만들고 싶을 때, 진단 결과를 한 번 쓰고 마는 게 아니라 1on1 기록으로 이어 가고 싶을 때요. 신임 팀장이 한꺼번에 생긴 때도 해당합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길이 낫습니다. 1on1과 성과 평가·목표 관리를 한 도구에 묶는 게 목적이라면 Lattice, 15Five, 레몬베이스 같은 성과관리 도구가 맞아요. 팀장 한 명이 혼자 시작해 보는 단계라면 워크숍까지 갈 필요 없이 위 4주 카드와 무료 진단으로 충분합니다.

팀장마다 1on1을 제각각 하고 있어 고민이라면, 워크숍에서 무엇을 연습하고 무엇이 남는지부터 보세요. 진단 세 가지와 워크숍 다섯 가지, 1on1로 이어 쓰는 방법이 29쪽짜리 도입 제안서에 들어 있고, 이메일을 남기지 않아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29쪽 기업 강점 워크숍 도입 제안서(PDF) 받기

일정이나 견적은 코칭·피드백 워크숍 페이지의 문의 양식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평일 09:00~18:00)으로 받습니다.

1on1에 진단 결과를 쓸 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 결과로 사람을 부르지 않습니다. «D형이니까», «분석형이라서»처럼 유형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이 되면, 결과는 대화를 여는 대신 닫아요. 결과는 «이렇게 나왔던데 실제로 그래요?»라고 묻는 재료로만 씁니다.
  • 진단 결과와 1on1 기록을 평가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갤럽도 클리프턴스트렝스를 채용 선발 도구로 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평가에 쓰인다는 걸 아는 순간 다음 진단부터 답이 꾸며지고, 1on1에서도 속 얘기가 사라져요.
  • 몰입 설문의 개인 응답을 1on1에 들고 가지 않습니다. 몰입 설문은 익명으로 모아 팀 단위로 보려고 받는 것이에요. 9WAY도 부서 응답자가 3명이 안 되면 부서 결과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팀 결과에서 낮게 나온 항목은 «우리 팀 결과에서 이게 낮던데, ○○ 님이 보기엔 왜인 것 같아요?»처럼 팀 이야기로 꺼내세요. 도구마다 몰입을 어떻게 재는지는 직원 몰입도 조사 도구 비교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팀장 본인도 진단을 받아야 하나요?

받는 편이 낫습니다. 4주 카드의 2주 차처럼 두 사람 결과를 나란히 놓아야 «우리가 어디서 엇갈리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어요. 팀장 결과를 먼저 보여 주면 팀원도 자기 결과를 꺼내기가 쉬워집니다.

팀원이 진단 받기를 꺼리면 어떻게 하나요?

억지로 받게 하지 마세요. 결과를 누가 보는지, 평가에 쓰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팀장 결과부터 공유해 보세요. 그래도 원하지 않으면 진단 없이 4주 카드의 인정·협업·목표 세 주만 돌려도 1on1은 됩니다.

신입사원과의 첫 1on1에도 같은 방법을 쓰나요?

첫 1on1은 서로를 처음 알아 가는 자리라 질문이 다릅니다. 입사 90일 동안 언제 어떤 진단을 쓰고 첫 1:1에서 무엇을 묻는지는 신입사원 온보딩 진단 도구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 팀원이 이미 결과지를 갖고 있다면 이번 주 1on1부터 4주 카드 1주 차 질문 하나로 시작하세요. 새로 살 것이 없습니다.
  • 아무 결과도 없고 팀장 혼자 시작한다면 한국어로 바로 쓰려면 DiSC Workplace와 비교 리포트, 세계 공통 언어가 필요하면 클리프턴스트렝스, 돈을 쓰기 전에 반응부터 보려면 9WAY 직장인 강점 진단을 고르세요.
  • 팀장 여러 명이 같은 방식으로 1on1을 하게 하고 싶다면 진단과 1on1 연습을 한 번에 묶는 코칭·피드백 워크숍 구성을 도입 제안서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주 1on1 전에 끝낼 수 있는 일부터 하나 고른다면 이것입니다. 팀원과 같이 9WAY 직장인 강점 진단 무료로 받아 보기 — 약 10분이면 끝나고, 결과의 행동 문장을 4주 카드 1주 차 질문에 바로 넣을 수 있어요.

커리어 방향, 전문가와 함께 설계하세요

강점 기반 진로 탐색과 커리어 전략을 CareerTech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관련 글

기업 AI 교육 1일 과정 비용 얼마쯤 해?
커리어

기업 AI 교육 1일 과정 비용 얼마쯤 해?

기업 AI 교육 1일(6시간) 과정은 직원을 공개과정에 보내면 1인 37만 원 안팎, 교육기관이 회사로 출강하면 1인 40만 원(부가세 별도) 선입니다. 강사를 직접 부르면 강사료만 시간당 평균 25만 원이라 하루 150만 원 안팎이에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인재키움 승인 과정을 쓰면 90~95%를 돌려받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와 협약한 중소기업이라면 무...

Daniel ·
27
퇴사하고 진로 고민될 때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추천해줘
커리어

퇴사하고 진로 고민될 때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추천해줘

퇴사하고 진로가 고민될 때 먼저 갈 곳은 무료 공공 창구입니다. 고용센터의 직업심리검사와 직업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가 기본이고, 나이에 따라 청년센터(서울은 만 19~39세)나 중장년내일센터(40세 이상)가 더해져요. 일보다 마음이 먼저 지쳤다면 고용센터의 심리안정지원 프로그램에서 전문 상담사를 최대 6회 만날 수 있습니다. 유료 커리어 코칭은 그다음에 골...

Daniel ·
22
팀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안 잘리는 이유 — 상사에게 먼저 꺼낼 두 가지
커리어

팀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안 잘리는 이유 — 상사에게 먼저 꺼낼 두 가지

팀을 제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안 잘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일 처리가 평균 직원보다 빨랐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회사 눈에는 그 빠른 일 처리가 보입니다. 그사이 옆자리 동료들은 하나둘 그만둡니다. 나간 사람 일은 남은 사람들이 나눠 맡고, 팀을 제일 힘들게 하던 사람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남은 사람은 내가 예민한 건가, 나만 갈...

Daniel ·
39
집중이 오래 안 갈 때 먼저 덜어 낼 한 가지 — 허준이 교수의 15분 모래시계와 똑같은 하루
커리어

집중이 오래 안 갈 때 먼저 덜어 낼 한 가지 — 허준이 교수의 15분 모래시계와 똑같은 하루

집중이 오래 안 간다고 의지가 약한 건 아닙니다. 한 번에 오래 집중하는 일과 한 가지를 오래 붙잡고 생각하는 일은 다른 일입니다. 그런데 집중이 금방 끊기면 우리는 대개 의지부터 탓합니다. 그리고 더 오래 앉아서 버팁니다. 자리에 붙어 있는 시간은 늘었는데 생각은 한 발짝도 안 나가고, 그렇게 지친 나를 보면서 또 의지 탓을 합니다. 2022년 수학계의 ...

Daniel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