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AI 교육 1일 과정 비용 얼마쯤 해?

기업 AI 교육 1일 과정 비용 얼마쯤 해?

기업 AI 교육 1일(6시간) 과정은 직원을 공개과정에 보내면 1인 37만 원 안팎, 교육기관이 회사로 출강하면 1인 40만 원(부가세 별도) 선입니다. 강사를 직접 부르면 강사료만 시간당 평균 25만 원이라 하루 150만 원 안팎이에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인재키움 승인 과정을 쓰면 90~95%를 돌려받고,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와 협약한 중소기업이라면 무료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견적서 총액만 보고 고르면 두 번 손해를 봅니다. 인원에 따라 싼 방식이 바뀌는데 그걸 안 따져 봐서 한 번, 하루 듣고 다음 주에 아무도 다시 안 쓰면 그 하루치 시간값이 그대로 날아가서 한 번이에요.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각 공식 페이지에 공개된 가격으로 비용을 정하는 식을 나눠 보고, 인원별로 어느 쪽이 싼지까지 계산했습니다. 업체를 고르는 기준은 기업 임직원 AI 실무 교육 업체 추천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기업 AI 교육 1일 과정 비용, 얼마쯤 하나요?

같은 «하루 AI 교육»이라도 비용을 정하는 식이 다릅니다. 1인 수강료로 받는 곳, 출강인데도 1인 단가로 받는 곳, 강사료를 시간으로 받는 곳, 아예 무료인 곳이 있어요. 식이 다르면 인원이 늘 때 총액이 움직이는 모양도 달라집니다.

방식 비용을 정하는 식 2026-10-08 공개 가격 예 직원 10명이면 이럴 때
공개과정에 직원을 보냄 1인 수강료 × 인원 한국생산성본부(KPC) 생성형AI 과정 1일 6시간 1인 37만 원 · VUILD 1DAY 1인 38만 5천 원 370만~385만 원 직무별로 몇 명씩, 날짜가 맞을 때
교육기관이 회사로 출강(1인 단가) 1인 단가 × 인원, 최소 인원 있음 한국AI교육진흥원 AI캠퍼스 6시간 출강 1인 40만 원(부가세 별도), 10명 이상 440만 원(부가세 포함). 인재키움 95% 환급이면 기업 부담 22만 원 우선지원대상기업이 환급 과정을 쓸 때
강사를 불러 출강(강사료) 시간당 강사료 × 시간 + 교통·교재 숨고 기업교육 출강 평균 시간당 25만 원(최저 10만~최고 40만 원) 강사료만 6시간 150만 원(60만~240만 원). 인원이 늘어도 거의 같음 같은 내용을 여러 명이 한 번에 들을 때
대형 에듀테크 맞춤 출강 기획·개발·진행 견적 패스트캠퍼스·멀티캠퍼스·클래스101은 공식 페이지에 금액 없음 견적 우리 업무 예제로 과정을 새로 짤 때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협약 기업 근로자 무상 2026년 20곳 선정,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AI 특화훈련 무상(고용노동부) 0원 회사가 센터와 협약했거나 협약할 수 있을 때

숨고 가격은 AI 주제만 뽑은 값이 아니고 기업교육 출강 전체의 평균입니다. 그래도 «챗GPT 출강 강사료», «AI 출강 시간당 얼마»를 알아볼 때 기준으로 삼기엔 충분해요. 견적서에 «AI 교육 200만 원», «기업교육 300만 원»처럼 총액만 적혀 왔다면, 강사료가 시간당 얼마로 몇 시간 잡혔는지와 나머지가 무엇인지부터 나눠 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다른 견적과 같은 칸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숨고 기업교육 가격 안내 — 기업교육 출강 평균 시간당 25만 원, 최저 10만 원에서 최고 40만 원 숨고 «기업교육 비용» 안내(2026년 10월 8일 조회). 고수들이 낸 견적으로 만든 추정치이고, 주제·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원이 몇 명이면 어느 방식이 싼가요?

공개과정은 인원만큼 늘고, 강사료 출강은 인원과 거의 상관없이 고정이에요. 그래서 둘이 엇갈리는 인원이 있습니다. 공개가격으로 계산하면 이렇게 됩니다.

인원 공개과정(1인 37만 원) 강사료 출강(6시간 150만 원 + 교재·교통) 1인 단가 출강(1인 44만 원, 부가세 포함)
3명 111만 원 150만 원 + α 최소 10명이라 해당 없음
5명 185만 원 150만 원 + α 해당 없음
10명 370만 원 150만 원 + α 440만 원, 95% 환급이면 22만 원
20명 740만 원 150만 원 + α 880만 원, 95% 환급이면 44만 원(기업별 지원한도 안에서)

강사료만 놓고 보면 5명부터는 강사를 부르는 쪽이 공개과정보다 쌉니다. 4명이면 148만 원으로 공개과정이 조금 싸고, 5명이면 185만 원으로 뒤집혀요. 다만 강사료 출강에는 교재·실습 자료·교통비가 따로 붙으니, 실제로 갈리는 인원은 이보다 조금 뒤로 밀립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이라면 계산이 또 바뀝니다. 1인 단가 출강은 겉으로는 가장 비싸 보이지만, 인재키움 승인 과정이면 훈련비의 95%를 돌려받아 기업이 실제로 내는 돈이 가장 적어요. AI캠퍼스는 10명 출강이면 총 440만 원 중 418만 원을 돌려받아 22만 원을 낸다고 계산 예까지 올려 두었습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기준(제조업 500명 이하, 도·소매업 200명 이하, 그 밖의 업종 100명 이하 등)과 승인 과정 목록은 업체 추천 글의 환급 절에 정리해 두었어요.

AI캠퍼스 인재키움 계산 예 — 10명 출강 총 440만 원 중 418만 원(95%)을 돌려받아 기업이 실제로 내는 금액은 22만 원, 부가세 포함·기업별 지원한도 안에서 한국AI교육진흥원 AI캠퍼스 인재키움 안내의 계산 예(2026년 10월 8일 조회). 환급은 기업별 지원한도 안에서만 됩니다.

총액이 같아도 하루가 끝났을 때 남는 것은 다릅니다. 강사 한 명이 20명을 데리고 강의식으로 진행하면 150만 원으로 싸게 끝나지만, 각자 자기 업무로 실습하다 막혔을 때 옆에서 봐 줄 사람이 없어요. 인원이 많을수록 «한 사람당 실습을 봐 주는 사람이 몇 명인가»를 같이 물어보세요.

견적서에 빠져 있는 돈은 무엇인가요?

하루 교육 견적서는 강사료나 수강료 한 줄로 오기도 합니다. 아래 열 줄을 견적서마다 채워 보면 숨어 있던 돈과 빠진 조건이 드러나요. 빈칸이 곧 업체에 물어볼 질문입니다.

  1. 시간 단가와 시간: 강사료가 시간당 얼마로 몇 시간 잡혔나
  2. 기획·교안 개발비: 우리 회사 업무 예제로 만들면 따로 받나
  3. 교재·실습 자료: 인원당 비용이 있나
  4. AI 도구 유료 계정: 실습에 유료 계정이 필요한가, 누가 내나(1인 월 20달러 선)
  5. 사내 PC 접속: 회사 PC에서 외부 AI 사이트가 막혀 있지 않은가(막혀 있으면 실습이 안 됨)
  6. 장소와 장비: 출강이면 회사가 준비하고, 공개과정이면 포함인가
  7. 강사 교통·숙박: 지방이면 따로 붙나
  8. 부가세: 포함인가 별도인가
  9. 사후 지원: 끝나고 질문을 받아 주는 기간이 있나
  10. 환급 서류: 인재키움 승인 과정인가, 서류는 누가 챙기나

4번과 5번은 놓치면 당일이 흔들립니다. 실습에 쓸 유료 계정이 없거나 회사 보안 정책 때문에 접속이 안 되면, 당일 오전이 설치와 접속 문제로 날아가요. 계약 전에 직원 한 명이 회사 PC로 그 AI 도구에 접속해 보는 것만으로도 이 위험이 줄어듭니다.

하루짜리 AI 교육, VUILD 1DAY는 이렇게 합니다

하루 교육에서 견적서에 안 보이는 비용은 다음 주에 나옵니다. 교육 다음 주 월요일에 배운 걸 다시 여는 직원이 없으면, 37만 원짜리든 150만 원짜리든 하루치 시간값만 쓰고 끝나요. VUILD 1DAY는 이 문제를 하루 안에 풀려고 «배우는 하루»를 «맡기는 하루»로 바꿨습니다.

  • 하루 순서: 오전에 지난 2주 동안 한 일 가운데 지루하고 규칙 있는 일 하나를 고르고, 개인정보와 AI가 그럴듯하게 틀리는 경우를 다루는 법부터 짚습니다. 맡길 일을 한 문장으로 쓰고 정의서로 풀어 점심 전에 첫 결과를 봐요. 오후에는 흔한 실패 세 가지를 직접 겪고 고친 뒤, 새 자료 5건 중 4건이 고칠 곳 없이 나오는지 검사합니다. 강의는 한 시간 남짓이고 코드는 쓰지 않아요.
  • 끝나면 손에 남는 것: 에이전트 정의서, 몇 분이 몇 분으로 줄었는지 적은 전후 시간 측정표, 명령어 하나로 다시 도는 스킬. 다음 주에 같은 계정에서 혼자 다시 돌릴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이고, 2주 동안 사후 지원을 합니다.
  • 비용: 1인 385,000원이고 VUILD PRO 1년권(99,000원 상당)이 들어 있습니다. 실습에 쓰는 AI 구독(Claude Pro 추천 또는 ChatGPT Plus, 월 20달러)과 노트북은 본인이 준비해요. 위 체크리스트 4번을 미리 공개해 둔 셈입니다.
  • 일정: 3기는 2026년 11월 27일(금) 10:00~17:00, 서울 서초구 효령로 218 삼성MNS에서 열리고 정원은 12명이에요.

VUILD 1DAY 안내 «손에 남는 세 가지» — 에이전트 정의서, 전후 시간 측정표, 명령어 하나로 도는 스킬, 그리고 완성 기준 네 가지와 2주 사후 지원 VUILD 1DAY 과정 소개 페이지(2026년 10월 8일 조회). 새 자료 5건 중 4건이 고칠 곳 없이 나와야 완성으로 봅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반복 업무가 뚜렷한 직원 몇 명을 먼저 보내 보고, 효과가 보이면 회사 전체로 넓힐지 정하고 싶을 때요.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강사가 가장 많이 왔고, 1인 교육·코칭 회사 대표와 상담·HR 담당자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방식이 낫습니다. 전 직원 수십 명이 같은 도구를 같은 수준으로 익히는 게 목표라면 강사 출강이나 온라인 구독이 쌉니다. 환급을 받아야 예산이 서는 회사라면 인재키움 승인 과정 목록에서 고르세요. VUILD 1DAY 안내에는 환급 과정이라는 표시가 없습니다.

직원 몇 명을 먼저 보내 보고 회사 전체로 넓힐지 정하고 싶다면, 하루 순서와 끝나고 남는 것부터 보세요. 3기는 11월 27일(금), 정원 12명입니다. VUILD 1DAY 하루 순서와 신청 조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반나절(3시간)로 줄이면 비용도 반이 되나요?

강사료 출강은 시간에 비례하니 대체로 줄어듭니다. 다만 강사마다 최소 시간을 두는지 견적 때 확인하세요. 공개과정은 과정 단위로 팔아서, 반나절로 줄이려면 반나절짜리 과정을 따로 찾아야 해요. 실습이 들어가는 교육이라면 3시간은 맡길 일을 고르고 한 번 돌려 보는 데서 끝나기 쉽다는 것도 같이 생각해 보세요.

교육비에 AI 도구 구독료도 들어 있나요?

곳마다 다릅니다. VUILD 1DAY는 실습에 쓰는 AI 구독(월 20달러)을 본인이 준비한다고 따로 적어 두었어요. 다른 곳도 실습에 유료 계정이 필요한지, 필요하면 누가 내는지 견적 때 물어보세요. 교육 뒤에도 그 계정을 계속 쓸 거라면 회사가 한꺼번에 구독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얼마를 잡으면 되나요?

  • 직원 4명 이하를 직무별로 보낸다면 공개과정 1인 37만 원 안팎으로 잡으세요. 날짜만 맞으면 가장 단순합니다.
  • 5명 넘게 같은 내용을 듣는다면 강사 출강 견적을 받아 보세요. 강사료만 하루 150만 원 안팎이고, 위 열 줄로 숨은 비용을 더해 공개과정 총액과 비교하면 됩니다.
  • 우선지원대상기업이고 10명 이상이라면 인재키움 승인 과정 출강을 먼저 알아보세요. 1인 단가는 높아도 환급 뒤 실제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몇 명을 먼저 보내 반응을 보고 싶은데 우리 업무 중 무엇을 맡길 수 있을지부터 궁금하다면, VUILD 1DAY 1:1 상담에서 맡길 업무 먼저 물어보기 — 신청 전에 내 반복 업무를 놓고 상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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