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리더십 양식 19가지 — 30일 동안 하나씩 꺼내 쓰는 현장 도구 무료 다운로드

팀장 리더십 양식 19가지 — 30일 동안 하나씩 꺼내 쓰는 현장 도구 무료 다운로드

팀장이 앉은 자리에서 바로 꺼내 쓰는 한 장짜리 양식 19가지입니다. 일을 어디까지 넘길지, 1on1에서 무엇을 물을지, 몇 주째 미룬 피드백을 어떻게 꺼낼지를 빈칸에 채워 가면서 정리하게 만들었습니다. A4 인쇄용 PDF 한 권으로 묶었고, 가입이나 결제 없이 이 글 아래에서 바로 내려받으십시오.

양식마다 언제 쓰는 것인지, 몇 분이면 되는지, 무엇을 적는지가 종이 안에 적혀 있습니다. 책이 없어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처음 받으셨다면 이렇게 쓰십시오

19장을 다 쓰려고 하지 마십시오

받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넘겨 보시면 양이 많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한 번에 다 하는 묶음이 아닙니다. 30일 동안 한 주에 하나씩 꺼내 쓰라고 만든 것입니다.

첫 주에 한 장 쓰고, 그 종이를 들고 팀원과 이야기하고, 다음 주에 다시 한 장. 이렇게 네 번만 돌리셔도 팀에서 달라지는 것이 보입니다. 19장을 한 달에 다 채우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30일은 이렇게 굴러갑니다

언제 무엇을 보나 그날 쓰는 양식
DAY 1 내가 지금 어디 서 있는지 잽니다 역할 점검표 · 두 책무 주간 대시보드
DAY 7 팀원이 어디서 힘이 빠지는지 봅니다 몰입 자산 인터뷰 · 몰입도 케이스 스터디
DAY 14 일을 넘기고, 알아주고, 앞을 이야기합니다 위임 계약서 · 인정 찾기 · 커리어 성장 면담
DAY 21 팀 목표와 각자의 일을 잇습니다 1page 팀원 목표 · 팀 목표 3가지 요소 · 팀 목표 맞추기 · 성과 관리 운영 사이클
DAY 28 내 리더십을 보고 팀원을 배치합니다 나의 리더십 스타일 · 나의 리더십 그림자 · 나의 리더십 확장 · 팀원 역할 기술서
DAY 29 대화를 손에 익힙니다 대화 방식 선택표 · 7가지 대화 코칭 · 피드백 5단계 대본
DAY 30 상사와 마주 앉습니다 리더십 전환 계약서

순서대로 가시면 가장 수월합니다. 다만 지금 급한 곳이 있으면 그것부터 꺼내셔도 됩니다. 아래 표에서 고르십시오.

한 장을 이렇게 채웁니다

하나. 지난주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적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다짐은 빼십시오. 지난주 화요일 회의, 어제 받은 보고, 사흘째 답이 없는 요청. 이렇게 날짜와 장면이 붙은 것만 적습니다. 다짐을 적으면 다음 주에 그 종이를 다시 볼 이유가 없어집니다.

둘. 빈칸이 남으면 그대로 두십시오. 채워지지 않는 곳이 지금 비어 있다는 뜻이고, 그게 답입니다. 「인정 찾기」에서 어떤 팀원 칸이 비면 그 사람이 한 일을 내가 못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억지로 채우면 그 신호가 사라집니다.

셋. 적힌 시간 안에 끝내십시오. 한 장을 완벽하게 채우려고 시간을 들이면 다음 장을 안 꺼내게 됩니다. 종이 오른쪽 위에 걸리는 시간을 적어 두었으니 그만큼만 쓰십시오. 15분짜리는 15분에 덮으시면 됩니다.

넷. 혼자 보고 덮지 마십시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양식은 대부분 팀원과의 대화를 준비하는 데 씁니다. 혼자 채운 칸은 생각 정리로 끝나고, 그 종이를 책상에 놓고 20분 이야기하면 다음 주 일이 달라집니다.

채운 다음, 20분 대화

팀원을 불러 종이를 보여 주고 이렇게 여십시오.

"제가 이번 주에 우리 팀을 이렇게 봤습니다. 제가 잘못 본 데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다음에는 듣기만 하십시오.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이 올라와도 참으시고요. "그건 지금 실력으로는 어렵고" 같은 말이 한 번 나오면 그다음부터는 안전한 답만 돌아옵니다.

마지막에 둘이 각각 할 일을 하나씩 정합니다. 내가 치워 줄 것 하나, 팀원이 책임질 것 하나. 그러면 다음 주에 다시 꺼낼 종이가 생깁니다.

4주를 한 바퀴로 봅니다

첫 주에 쓰고, 둘째 주에 팀원과 이야기하고, 셋째 주에 고치고, 넷째 주에 다시 씁니다. 같은 양식을 네 번 쓰는 겁니다.

네 번을 돌고 나면 처음 쓴 종이와 네 번째 종이가 다릅니다. 그 차이가 이 달에 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입니다. 도구를 많이 아는 것보다 하나를 네 번 반복하는 쪽이 팀을 바꿉니다.

지금 막힌 곳에서 고르십시오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이 양식을 꺼내십시오 언제 ·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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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넘기고도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위임 계약서 DAY 14 · 1인 20분
팀원이 한 일이 아무 눈에도 띄지 않는다 인정 찾기 DAY 14 · 20분
일 잘하는 팀원이 이직을 고민한다 커리어 성장 면담 DAY 14 · 1인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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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는 양식 19장에 더해, 보기만 하는 표 두 장을 앞뒤에 넣어 두었습니다. 「30DAY 리더십 온보딩 — 한눈에」로 30일 순서를 한 번에 보시고, 「7가지 대화 — 주제별 질문」은 1on1 전에 펼쳐 두고 쓰시면 됩니다.

몰입 자산 인터뷰부터 꺼내실 생각이라면 몰입 자산을 다 갖춘 회사는 없습니다를 같이 읽어 보십시오. 세 가지 자산 가운데 어느 것부터 손볼지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자주 묻는 것

책이 있어야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양식마다 무엇을 적는 곳인지, 몇 분이면 되는지가 종이 안에 적혀 있어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다만 채워 본 예시는 책에만 있습니다. 「이 칸에 남들은 뭐라고 적지?」 싶을 때 옆에 놓고 보시면 수월합니다. 양식마다 맨 아래에 몇 장에서 나온 것인지 적어 두었으니 그 장만 펴 보셔도 됩니다.

팀원 평가 자료로 써도 되나요

쓰지 마십시오. 채운 종이를 인사 기록으로 올리거나 뒤에서 근거로 쓰면, 다음부터 팀원은 솔직한 답을 하지 않습니다. 이 양식은 리더가 자기 판단을 확인하고 팀원과 같은 그림을 보려고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팀원에게도 "이건 평가에 안 들어갑니다"라고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팀원이 세 명뿐인데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분포를 열어 보는 양식 하나는 주의하십시오. 「몰입도 케이스 스터디」처럼 사람을 유형으로 나누는 것은 세 명 이하인 팀에서는 누가 어느 쪽인지 바로 다 보입니다. 그런 팀은 숫자 대신 「몰입 자산 인터뷰」로 한 사람씩 이야기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혼자 일하는데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도 됩니다. 「역할 점검표」, 「나의 리더십 스타일」, 「나의 리더십 그림자」, 「리더십 전환 계약서」는 혼자 쓰는 양식입니다. 팀을 맡기 전에 미리 재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더 보기

팀원의 강점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9WAY 강점 진단이 출발점이 되어 드릴 수 있습니다. 사고·관계·행동 세 영역에서 27가지 강점 DNA를 보고, 팀원마다 어느 역할에서 성과가 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양식들은 김봉준의 『리더의 두 가지 책무』(플랜비)에서 나왔습니다. 양식을 쓰다 「왜 이렇게 묻는 거지?」 싶은 곳이 생기면 그 장을 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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